농협경제지주, 수삼 소비 대중화 기대

사진농협경제지주
[사진=농협경제지주]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지난 23일 인삼의 날을 맞아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구내식당에서 저년근 수삼튀김을 이벤트 메뉴로 선보였다고 28일 전했다.

사진은 지난 23일 인삼의 날을 맞아 농협중앙회 본관 구내식당에서 최호영 인삼특작부장(왼쪽 1번째)이 직원들에게 저년근 수삼튀김을 배식하고 있는 모습.

농협은 그동안 주로 6년근 수삼을 원료로 제품을 제조해 왔으나, 최근 가격 상승에 따라 저년근 수삼의 활용 가능성에 주목하고 소비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농협은 임직원에게 저년근 수삼으로 만든 튀김을 제공했으며, 앞으로 농협식품연구소와 협력해 수삼칩, 수삼 쉐이크, 수삼 부각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개발하고 저년근 수삼의 활용 범위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최호영 인삼특작부장은“이번 특식이벤트로 저년근 수삼 소비의 가능성을 엿볼수 있었다”며“농협은 수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수삼 소비가 대중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