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식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하 한유원) 대표이사가 다가오는 동절기를 맞아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운영하고 있는 행복한백화점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전했다.
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행복한백화점 시설을 관리하고 있는 한유원의 자회사인 ‘한유원 파트너스’와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안전관리 담당 부서와 함께 행복한백화점을 구석구석 살피며 일상 속 사고를 방지하는데 만전을 기했다.
특히 화재가 일어나기 쉬운 건조한 겨울철을 맞아 화재 감지시설과 소방장비 현황, 비상 대피로 점검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화재예방의 첨병 역할을 하는 방재실에서 화재 초기 진압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시연도 진행했다.
한편 한유원은 중소벤처·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판로지원 공공기관이다.
1995년 설립 이후 지난 30여 년 동안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다양한 판로·마케팅 지원으로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시장진출과 역량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