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 동절기 대비 행복한백화점 특별 안전점검 

  • 동절기 안전사고·화재예방 만전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왼쪽가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행복한백화점 방재실에서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왼쪽)가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행복한백화점 방재실에서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이태식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하 한유원) 대표이사가 다가오는 동절기를 맞아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운영하고 있는 행복한백화점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전했다. 

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행복한백화점 시설을 관리하고 있는 한유원의 자회사인 ‘한유원 파트너스’와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안전관리 담당 부서와 함께 행복한백화점을 구석구석 살피며 일상 속 사고를 방지하는데 만전을 기했다.

특히 화재가 일어나기 쉬운 건조한 겨울철을 맞아 화재 감지시설과 소방장비 현황, 비상 대피로 점검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화재예방의 첨병 역할을 하는 방재실에서 화재 초기 진압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시연도 진행했다.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는 “행복한백화점은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화재 등의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대형 재난으로 확대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임직원과 행복한백화점 입점 업체 등을 대상으로 화재 시 행동 요령, 소화기 사용법 등을 주기적으로 교육하고 있다”라며 “이번 특별 안전 점검이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전 임직원이 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유원은 중소벤처·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판로지원 공공기관이다. 

1995년 설립 이후 지난 30여 년 동안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다양한 판로·마케팅 지원으로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시장진출과 역량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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