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뉴타운 첫 대단지 '라클라체자이드파인', 1순위 청약 경쟁률 27대 1

라클라체자이드파인 투시도 사진GS건설
라클라체자이드파인 투시도. [사진=GS건설]
 

GS건설과 SK에코플랜트가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 일원에 공급한 ‘라클라체자이드파인(노량진6구역 재개발)’의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이 27대 1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4일 실시한 해당 단지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18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843건이 접수되며, 1순위 평균 26.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B로 4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은 앞서 13일 진행한 특별공급 청약 접수에서도 189가구 모집에 4997건이 접수돼 평균 26.4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생애최초의 경우 92.0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단지는 약 9000여가구로 조성되는 노량진뉴타운에서 첫 분양하는 대단지다. 한편,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은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 동, 총 1499가구 규모다. 이 중 조합원 및 임대물량 등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06㎡ 36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한강이 가까운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3대 업무지구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당첨자 발표일은 4월 22일, 정당계약은 5월 4일~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8년 11월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