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맥북 네오'를 비롯해 가성비를 내세운 아이폰 17e, M5 칩이 탑재된 새로운 맥북 에어, M5 프로 및 M5 맥스가 탑재된 맥북 프로 등을 정식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와 함께 M4 칩으로 더욱 강력한 성능을 선사하는 아이패드 에어, 새로운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XDR이 정식 출시된다.
우선 맥북 네오는 인터넷 서핑 및 스트리밍부터 사진 편집 및 다양한 창의적인 취미 탐색까지, 사용자가 모든 일상적인 작업을 가뿐하게 다룰 수 있게 한다.
또한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앱에서 AI 기능까지 무리 없이 처리하며, 팬리스 디자인 덕분에 어떤 작업 중이든 소음을 전혀 발생시키지 않는다.
1080p 페이스타임 HD 카메라와 듀얼 마이크는 손쉽게 선명한 화질과 또렷한 음질의 소통을 가능하게 하며, 최대 16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으로 사용자는 단 한 번의 충전으로 온종일 거뜬하게 일상적인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아이폰 17e는 강력하면서도 더 실속 있는 옵션으로 아이폰 17 라인업에 합류한다. 탁월한 성능과 최신 세대인 A19 칩, 그리고 아름다운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기 위한 48MP 퓨전(Fusion) 카메라까지 갖추고 있다.
또한 아이폰 17e는 맥세이프(MagSafe)로 급속 무선 충전을 지원하며, 충전기 및 케이스를 비롯한 방대한 액세서리 생태계도 활용할 수 있다.
블랙, 화이트, 그리고 새롭게 선보이는 아름다운 소프트 핑크의 3가지 우아한 색상이 고급스러운 무광 마감으로 제공되는 아이폰 17e의 기본 저장 용량은 256GB부터 시작한다. 이전 세대와 동일한 가격인 99만원으로 2배의 기본 저장 용량을 제공하는 것이다.
새로운 맥북 에어는 M5 기반의 더욱 빠른 CPU와 차세대 GPU를 탑재해 창작 프로젝트, 복잡한 AI 업무 등 다양한 워크플로를 더욱 빠르게 처리한다. 13 및 15 모델로 제공되는 맥북 에어는 스카이 블루, 미드나이트, 스타라이트 및 실버 색상으로 출시되며, 기본 저장 용량은 기존 제품 대비 2배인 512GB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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