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산다라박 마약 투약' 폭로 게시글 슬그머니 삭제…"건강 불안정"

박봄 사진박봄 SNS
박봄 [사진=박봄 SNS]


가수 박봄이 같은 그룹에서 활동한 산다라박의 마약 투약설을 제기했으나, 비판이 일자 슬그머니 게시글을 삭제했다. 

3일 오후 5시 40분께 박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들어가면, 산다라박을 저격한 글이 지워졌다. 

앞서 그는 이날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면서 자신은 주의력 결핍증(ADD)을 앓고 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YG 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 테디 박과 이채린(CL)은 거진 30년 동안 하나도 쓰지 않은 마약을 박봄이 정량보다 많이 썼다고 나라에 보고를 하는 짓을 하지 마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박봄 측근은 OSEN을 통해 "조금 전에 해당 내용을 인지했다"면서 "박봄의 건강이 불안정해 발생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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