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 관련기사"노벨상급 인재 모신다"...법무부·과기부, '톱티어 비자' 교수·연구원까지 확대노벨평화상 후보 287명 확정…한국 시민·트럼프 포함 관측 #노벨상 #문학상 #속보 좋아요0 나빠요0 송승현 기자songsh@ajunews.com 여야, 법사위 원 구성 협상 결렬…"양보 못 해" vs "야당이 해야" 한병도, 조정식 만나 "민생 입법 위해 조속한 원 구성 필요" 강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