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한강 수위가 상승해 24일 오전 9시 34분부터 잠수교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이날 서울시 안전 재난 문자를 통해 "잠수교 양방향 남단에서 북단 구간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며 우회 바란다"고 밝혔다. 보행자 통행 역시 막혔다. 서울시는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요청했다. 관련기사KT, 전국 318개 사옥 차량 5부제 확대 시행美·이란 휴전에도 차량 부제 유지…기후부 "에너지대응반 지속 운영" #보행자 #잠수교 #한강 #차량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속보] 검경합수본, '통일교 금품 의혹' 전재수 공소권 없음·무혐의 [속보] 日 외교청서 "독도는 일본 땅" 또 억지…"한국은 중요한 이웃"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