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의 발언으로 한중 간 갈등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15일 오후 방중을 마친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의원 등이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관련기사중기옴부즈만, 이언주 의원 초청 '성장사다리 포럼' 개최'현금 살포' 김관영 제명 결정에 與 의원들 "당연히 해야 할 일" #방중 #민주당 #의원 좋아요0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레고코리아, '페라리 F2004 슈마허' 세트 디자이너 방한 사인회 개최 [포토] '주님 부활절 대축일 미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