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해변에서 거북이 한 마리가 헤엄을 치고 있다. 브라질에 내려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사회적 격리가 이뤄지면서 해수의 오염이 줄어들어 가시거리가 높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관련기사日, 남미 5개국과 EPA 협상 시동… 中 대응해 '7억명' 시장·자원 확보 노린다"17조 증발, 결국 항복했다" 84조 빚내서 '비트코인 81만 개' 산 큰손의 변심... 코인 시장 대폭락의 전조인가? #코로나 #브라질 #남미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노원구 중계어르신센터, 스마트건강실 본격 운영 [포토] 지노비예프 게오르기 주한 러시아 대사 "러시아를 균형 있게 바라보려는 시도가 담긴 출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