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중국 우한대학부속인민병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를 수용하기 위해 설치한 우창임시병원 의료진들이 10일 병원 폐쇄를 기뻐하고 있다. 이날 우창임시병원을 포함한 2개의 임시병원이 문을 닫음으로써 우한에 있던 16개의 임시병원은 모두 폐쇄됐다. 관련기사김상욱 울산시장 첫 해외 산업행보…中 밍양서 해상풍력·수소 공급망 논의'신작 지연에 실적 꺾인' 넷마블…AI 업무체계로 내년 13종 출시 승부수 #코로나 #우한 #중국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황선정 디자이너, 한강 서울크루즈서 한부모가정 돕기 자선 패션쇼… 내년 1월 파리로 이어진다 플러스골프, 유튜브서 프로골퍼와 라운드 이벤트… 10월 한 달간 댓글로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