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9일 오후 경기도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손흥민(왼쪽)과 기성용(왼쪽 세번째) 등이 훈련을 하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칠레와 친선경기를 펼친다. 관련기사 월드컵 직관 열기 '싸늘'…유류할증료·현지 체류비 급등에 여행업계 '울상'트럼프 행정부 "이란 대표팀 미국 온다"…월드컵 입국 준비 #기성용 #축구 #칠레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