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김순용 kt 정책협력담당 상무(왼쪽부터), 강학주 LG유플러스 공정경쟁담당 상무, 임형도 SK텔레콤 정책협력실 상무가 15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열린 '2018 5세대(5G) 이동통신 주파수 경매'에 참석하며 각오를 밝히고 있다. 관련기사KT&G, 3분기 매출·영업익 사상 최대…4년간 5조원 주주환원 추진통신분쟁 조정 신청 151%↑…방미통위, 통신4사에 피해구제 강화 주문 #SK #LG #KT #5G주파수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황선정 디자이너, 한강 서울크루즈서 한부모가정 돕기 자선 패션쇼… 내년 1월 파리로 이어진다 플러스골프, 유튜브서 프로골퍼와 라운드 이벤트… 10월 한 달간 댓글로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