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 동부건설이 계약금 761억원 규모의 NH 통합IT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동부건설은 지난달 29일 NH농협은행과 이 같은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신축 지역은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657번지이며, 준공 예정일은 오는 2016년 1월 말이다. 관련기사'창립 57주년' 동부건설, '강한 체질' 경영 선언..."성장 기반 구축"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으로 체질 강화할 것" #농협은행 #동부건설 #NH통합IT센터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