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5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 이태원에서 열린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 제작발표회에 출연진들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장동민, 홍진호, 스텔라장, 정종연 PD, 최윤희 PD, 유리사, 재재, 이도, 정현규. 뒷줄 왼쪽부터 오현민, 신동, 존박, 넉살, 서출구, 김동재, 현경렬, 정원영. 2026.11.05 관련기사넷플릭스 10주년 '넷플잔치' 성황…테드 서랜도스 "K-스토리, 다음 10년도 기대하라"넷플릭스, K-단편영화 글로벌 무대로…뉴욕서 미쟝센단편영화제 특별 섹션 개최 #devils plan #netflix #press conference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김민하, 르셉템버 포토콜 참석 [포토] 김민하, 상큼 미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