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국비 6억3600만원이 투입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기존 10% 할인 구매 혜택과 합치면 최대 15%, 착한가격업소에서는 기존 추가 캐시백 5%까지 더해 최대 2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형·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적용되며, 무혜택 충전금도 대상이다. 정책수당은 제외된다. 추가 적립금은 행사 종료 후 12월 중 포항사랑카드에 일괄 충전되며, 모바일 앱 ‘iM샵’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항시는 오는 11월 2일 오전 9시부터 올해 마지막 포항사랑상품권 344억원어치를 10% 할인 판매한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추가 캐시백으로 시민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 매출을 높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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