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3분기 개인형IRP 3년⋅5년 수익률 1위

  • 원리금비보장 상품 연평균 수익률 3년 17.25%⋅5년 8.05% 기록

우리투자증권
[사진=우리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은 올해 3분기 말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 상품의 3년 및 5년 연평균 수익률이 증권사 1위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의 개인형IRP 원리금비보장 상품 수익률은 3분기 말 기준 3년 연평균 17.25%, 5년 연평균 8.05%(2025년 말 IRP 원리금비보장 상품 5년 수익률 연평균 5.86%)를 기록했다. 단기적인 시장 흐름을 넘어 중장기 구간에서도 고객의 노후자산 관리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개인형IRP는 퇴직금 수령과 노후 준비를 위한 대표적인 연금계좌로 장기운용이 중요한 만큼 수익률뿐만 아니라 고객의 투자 성향과 은퇴 시점을 고려한 분산투자, 지속적인 자산관리가 중요하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금융시장 변동성과 투자환경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3년과 5년 수익률에서 업계 1위를 기록한 것은 고객의 장기적인 연금자산 운용 성과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투자상품과 운용 환경의 경쟁력이 입증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IRP의 경쟁력은 다양한 펀드 라인업과 비용이다. 약 1300개에 달하는 업계 최다 펀드 라인업과 전략적 자산배분 상품을 바탕으로 고객의 투자 선택지를 확대하고 있다. 

또 개인형IRP 전 계좌에 자산관리⋅운용관리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업계 최저 수준의 판매보수를 적용한 S클래스 펀드를 통해 장기투자에 따른 비용 부담을 낮춰 고객의 실질 수익률 제고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연말정산 시즌에 맞춰 고객의 세액공제 혜택과 노후자산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IRP '스텝-업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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