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상·조동규 상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 상주 옥터 복원, 잊혀진 역사를 깨우자

  • 중화지역 어르신 생활복지 개선 촉구

김익상 의원사진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사진=상주시의회]
조동규 의원사진상주시의회
조동규 의원[사진=상주시의회]
김익상 상주시의회 의원은 26일, 제24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 옥터 복원, 잊혀진 역사를 깨우자’란 주제로 제언했다.
 
김익상 의원은 상주가 반드시 기억하고 되살려야 할 역사적 공간인 상주 옥터의 역사적 가치 보존과 복원을 강력히 촉구하고자 제언했다.
 
주요 내용은 상주 옥터의 역사적 실체를 규명하기 위한 기초조사 추진, 상주 옥터 보존·정비 및 복원을 위한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체계 구축, 예산 확보와 행정적 지원,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새로운 역사 문화 관광자원 육성 등이다.
 
김익상 의원은 “역사를 지키는 일이 곧 상주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며 “지역의 역사적 자긍심을 높이고,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의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조동규 의원도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중화지역 공공목욕탕 설치로 중화지역 어르신들의 생활복지 개선 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했다.
 
주요 내용은 공공목욕탕 설치의 필요성과 적정 규모를 위한 주민 수요 조사와 타당성 검토, 기존 공공시설 활용과 신규 건립 방안을 비교한 합리적인 추진 계획 마련, 운영 및 인근 면 지역과 연계한 교통 지원 계획 수립 등이다.
 
조동규 의원은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덜고 건강까지 돌봄으로써 이웃과 정을 나누는 환경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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