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가 4일 오후 영등포구 여의도 유람선터미널에 마련된 'Freedom250 기념 불꽃쇼 및 드론쇼'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과 한미 동맹 및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이 기획한 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전야제 성격도 띠고 있다. 여의도 상공에서는 오늘부터 이틀간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2026.09.04 관련기사미셸 스틸 대사, 서울서 열린 2026 미국 시장 진출 세미나 참석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2026 미국 시장 진출 세미나 축사 #freedom250 #korea-us alliance #fireworks festival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페포와 함께 달리고 먹고 즐겼다 … 삼양식품, '불닭 버닝 페스타 With 페포' 성료 농협무역, 일본 채소값 급등…국산 양상추 수출로 틈새시장 노린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