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뭄 대응 양수기 살펴보는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7일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심한 경남 김해지역을 방문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농가에 지원된 양수기 작동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지속적인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강 회장은 이날 농경지와 저수지, 무더위쉼터 등을 찾아 농업용수 확보 상황과 농작물 생육 등 폭염 대응체계를 살펴보고 양수기ㆍ펌프 등 관수장비 40대와 생수, 재해구호키트 100개를 전달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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