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홍콩의 우슈 국가대표 선샤오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땄다"며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다"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함께 게재한 영상에는 선샤오위가 카이와 만나 금메달을 약속하는 장면이 담겼다. 카이가 "금메달 딸 수 있어?"라고 묻자 선샤오위는 "최선을 다할게요"라고 답했다.
이어 선샤오위는 "11월 6일-8일 앙콘(앙코르 콘서트)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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