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아웃도어의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화이트라벨의 '프로젝트 다운 자켓' 신제품을 선보이면서 더현대 서울과 스타필드 하남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더현대 서울 팝업은 오는 11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팝업은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
프로젝트 다운 자켓은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덕 다운을 솜털 90%, 깃털 10% 비율로 사용했다. 경량 원단을 적용했으며, 후드를 탈부착해 스탠드넥과 후드형 두 가지 형태로 입을 수 있다. 원단 안쪽으로는 어두운 시접이 비치는 디자인에 사선 지퍼와 누빔을 적용했다. 색상은 그레이, 그레이쉬 블루, 블랙, 리얼 블랙 등 4종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프로젝트 다운 자켓을 비롯한 겨울 신제품을 선보인다. 방문객 대상 소셜미디어(SNS) 이벤트와 구매 고객 대상 추첨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새 홍보대사인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는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프로젝트 다운 자켓 등 제품을 착용했다. 앞서 공개된 출시 기념 캠페인 'EXPLORE ALL DAY, PROJECT DOWN' 영상에도 참여했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프로젝트 다운 자켓은 1인 1매 한정판매에도 리셀 플랫폼에 진입하는 등 올해도 좋은 초기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명동 라운지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다양한 팝업스토어 등을 통해 젊은 타깃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2023년 '스트릿 우먼 파이터 2'를 시작으로 지난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보이즈 2 플래닛'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등 댄스·K팝 콘텐츠와 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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