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된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 수료식에서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사진 셋째 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서포터즈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는 농업·농촌에 관심 있는 청년들과 농업의 가치를 공유하고, 청년 세대의 시각에서 디지털 영농 플랫폼인 'NH오늘농사'를 알리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약 5개월간 운영됐다. 47명의 서포터즈들은 활동기간 동안 ▲영농일지 및 영농이야기 작성 ▲NH오늘농사 서비스 SNS 콘텐츠 제작 ▲농촌 일손돕기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그린 픽 데이(Green Pick Day)’등 온·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농업·농촌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청년의 시선으로 농업의 가치를 알렸다.
특히 서포터즈가 제작한 '면세유 종합정보' 소개 릴스 콘텐츠는 조회 수 7만 회를 넘어섰다. 농업인에게 유용한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며 NH오늘농사의 인지도 제고와 디지털 농업 홍보에도 기여했다.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가 농업·농촌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청년의 시선으로 그 가치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청년 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NH오늘농사를 통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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