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스닥' 못벗어나는 코스닥…개미들, 코스피 ETF로 빠르게 '머니무브'
-코스닥 지난 1월 1000선을 회복한 이후 답보하며 8천피까지 터치한 코스피와 대조
-개인 투자 자금 코스닥에서 이탈해 코스피 대표 ETF와 AI·반도체 테마형 상품으로 이동
-최근 일주일간 개인 개인 순매도 1위는 'KODEX 코스닥150'으로 그 규모는 1096억원
-5위는 'KoAct 코스닥액티브'(481억원), 8위는 'TIGER 코스닥150'(415억원)
-반면 같은 기간 개인 순매수 1위는 'KODEX 200'(3255억원)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TIGER 미국우주테크', 'TIGER 반도체TOP10'까지 일주일간 약 1조976억원 순매수
-전문가들은 하반기 이후 코스닥 반등 가능성 유효하다는 입장.
-액티브 ETF 지수 연동 요건 완화, 코스닥 승강제 등 정책 모멘텀, AI 생태계 확대로 인한 코스닥 업종 수혜 등이 기대 요인
-'IBK 코스닥150', 'SOL 코스닥TOP10', 'MIDAS 코스닥액티브' 등 자산운용사들의 코스닥 ETF 시장 진출 이어져
◆주요 리포트
▷실전 퀀트-외인, 너 이자식 오해했다 [하나증권]
-외인은 다른 방식으로 지분율을 높이는 중, 앞으로 더 높아질 MSCI 호재 2가지
-MSCI 5월 리뷰에서 한국 비중 큰 폭 상향, 이어서 6월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성공 가능성 높아
-외인 올해 90조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지분율 38.5%로 사상 최고치
-비중 확대의 의지가 없었다면 ‘올해 외인 230조원 순매도’ 했을 것
-과거 코로나 쇼크 직후인 2020년3월 이후 2021년7월 랠리에서 외인 지분율은 37.7%에서 31.4%까지 하락
-한국 비중 중립이라고 가정한다면 현 주가 기준으로 외인 140조원 추가 순매도 여력
-한국 주식의 연초대비 ‘중립 이상~비중 확대' 사이 어딘가의 타겟으로 하는 속도 조절로 봐야
-향후 외인 수급 전환 변곡점 5월 말~6월 중일 가능성이 높음
-향후 MSCI 이벤트 1) MSCI 5월 리뷰에서 MSCI EM 내 한국 비중 15.4%→21.7%로 급격한 상향(1위 대만 25.3%, 2위 중국 22%)
-2) 올해 6월 중순 MSCI 선진지수 편입 관련 시장접근성 리뷰 및 와치리스트 발표에서 한국은 60% 이상 확률로 긍정적 결과 예상
-정부의 '강력한 정치적 의지 + 7월 외환 24시간 개장'이라는 확정 일정이 이번 6월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결정의 핵심 변수, 이번 와이리스트 등재된다면 최소 2년 이후 선진지수 편입
◆장 마감 후(19일) 주요공시
▷푸른기술, 메타넷디지털과 34억원 규모 신안산선 복선전철 역무자동화설비 구매 설치 계약
▷코스맥스, 평택 고렴 산업단지내 공장 증축에 605억원 설비투자
▷플래스크, 윤수아·장성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제이티, 삼성전자와 78억원 규모 핸들러 공급 계약
▷이노진, 자사주 35만8937주(약 5억원) 장내 취득 결정
▷엠디바이스, 금융기관 단기차입금 150억원 증가 결정
◆펀드 동향(18일 기준, ETF 제외)
▷국내 주식형: +1854억원
▷해외 주식형: -382억원
◆오늘(20일) 주요일정
▷엔비디아 실적 발표
▷한국: 1분기 지역경제동향
▷중국: LPR 금리 결정
▷독일: 4월 생산자물가지수
▷영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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