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중앙아시아와 중동 지역을 방문하고 돌아온 강 비서실장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강 실장은 “원유 2억7300만 배럴은 지난해 기준으로, 즉 별도 비상조치 없이 경제가 정상 운영되는 상황에서 석 달 이상 쓸 수 있는 물량”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나프타도 연말까지 최대 210만t을 추가로 확보했다”며 “이는 지난해 기준으로 한 달 치 수입량에 해당한다”고 부연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