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CNBC 등에 따르면 카타르는 최근 자국 해역 내 선박 운항을 재개하고, 모든 선박의 운항을 현지시간 기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허용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월 이란의 공격으로 주요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시설이 폐쇄되면서 해상 활동이 제한된 이후 이뤄진 것이다. 카타르는 세계 제2의 LNG 수출국으로, 이번 조치를 통해 LNG 수출이 정상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유효한 면허를 보유한 어선은 기존 지침에 따라 24시간 조업이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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