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뉴스픽] 롯데마트·신세계백화점·컬리·홈플러스

롯데마트, 설 맞이 2월 통큰데이 개최
롯데마트 통큰데이 행사 포스터 사진롯데마트
롯데마트 통큰데이 행사 포스터 [사진=롯데마트]

롯데마트는 이달 5~8일 '통큰데이' 행사를 열고 LA갈비, 활대게 등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 대표상품은 '소 LA갈비'이며 지난해 명절 행사 가격보다 16% 저렴하다.

지난달 매출이 80% 이상 급증했던 '활 대게'도 앵콜 행사를 진행해 행사 카드 결제시 반값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제철 만감류, 양배추, 브로콜리 등 대표 먹거리는 물론 '제수용 황태포' '국내산 갈비·등갈비', '소찜갈비' 등 설 준비를 위한 제수용품도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행사기간 오프라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마트GO' 앱 뽑기 이벤트를 진행, 엘포인트 최대 5만점을 지급하고, 기간 중 구매 금액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는 최대 10% 할인 혜택이 담긴 '통큰 쿠폰팩'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세계百, ‘300년 명품 곶감’으로 설 승부수
모델이 설 선물세트 ‘은풍준시’를 들고 있다 사진신세계백화점
모델이 설 선물세트 ‘은풍준시’를 들고 있다. [사진=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설 명절 선물로 프리미엄 곶감인 '은풍준시'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은풍준시는 경북 예천군 은풍면 동사리 마을의 20여농장에서만 생산되는 희소 상품이다.

앞서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013년 이 상품을 설 선물세트로 판매한 바 있다. 다만 당시에는 표면의 하얀 가루인 시설(柹雪)이 곰팡이로 오해 받아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올해는 웰니스 트렌드 속에 천연 당분의 단맛을 가진 곶감에 주목하며 13년 만에 은풍준시를 다시 설 선물세트로 선보인다.

특히 자체 검증을 통해 낱개 포장된 최상품만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이 상품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최원준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상무는 "올 설, 시중에서 만나기 어려운 이 귀한 곶감으로 소중한 분들께 특별한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컬리, 새해 첫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 개최…최대 90% 할인
컬리 새해 첫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 개최 사진컬리
컬리, 새해 첫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 개최 [사진=컬리]

컬리는 올해 첫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달 5~19일 진행되는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에서는 스킨케어, 메이크업, 바디용품 등 6000여개 뷰티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는 분기당 1회 열리는 행사로, 매달 진행하는 뷰티컬리페스타의 혜택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조 말론 런던 바디 앤 핸드 로션’, ‘바비 브라운 엑스트라 컬러 샤인’, ‘산타마리아노벨라 오드코롱 향수’ 등 설 명절에 가족, 친지 등에게 선물하기 좋은 럭셔리 뷰티 상품도 포함됐다.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클리어로션, 피테라 에센스 30ml와 마스크팩 3개도 증정한다. ‘숨37 시크릿 에센스’는 쇼핑백도 제공된다.

행사 첫 일주일은 선착순 2종 쿠폰(10만원 이상 25%, 6만원 이상 15%)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타임 특가를 제공한다.

또 12일 단 하루 진행되는 샘플마켓에서는 ‘스킨수티컬즈’, ‘아르마니 뷰티’, ‘연작’ 등 인기 브랜드 샘플을 쿠폰 적용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이어 19일까지는 12만원 이상 구매하면 15%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행사 기간 ‘아모레퍼시픽’ 브랜드데이도 이어진다. 

컬리 관계자는 "선착순 쿠폰부터 타임 특가, 샘플 마켓까지 풍성한 혜택과 함께 즐거운 쇼핑 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홈플러스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 펼친다…최대 반값 할인
모델이 4일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 등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모델이 4일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 등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설 명절 소비자들의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달 5일부터 11일까지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행사 기간 '딸기 전품목(국내산)'을 8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하고, '농협안심한우(100g) 전품목'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을 대상으로 최대 50% 싸게 선보인다.

또 '미국산 백색 신선란(30구·1인 2판 한정)'은 599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갈비 유니버스에서는 멤버십을 대상으로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장 찜갈비(100g)'를 40% 할인하고,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동 LA식 꽃갈비(1.4kg)'와 '양념 소 LA 꽃갈비 구이(800g)'를 1만원 저렴하게 판매한다. 갈비의 감칠맛을 더해 줄 '백설·청정원 고기양념500g)' 8종은 각 3480원에 살 수 있다.

홈플러스는 차례 음식에 필요한 부재료도 할인 판매한다. '풀무원·청정원 두부' 8종은 원플러스원(1+1) 혜택을 더해 2290원부터, '풀무원·CJ 적전류' 9종은 2개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햄·맛살·단무지·곤약' 9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한다.

아울러 '풀무원·칠갑농산 떡국떡' 4종과 만두 7종, 당면 10종을 각 3490원, 7990원, 1000원부터 내놓아 떡국 재료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 홈플러스는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초콜릿 등 간식류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설 명절에 가격 부담이 커지기 쉬운 상품군을 미리 점검하고, 공급과 가격 관리에 집중하고자 이번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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