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축구 선수 이승우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승우가 송범근과 이태원 클럽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우 엄마는 평소에도 이승우가 클럽을 자주 가냐는 질문에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어머니가 (클런 간 걸) 10번 알면 실제로 50번 가는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이승우 거성산업 회장,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 참석'이승우, 전북 유니폼 '찰떡'..."내가 왔다" 이후 이승우와 송범근이 알코올이 없는 술을 주문하자 이승우 어머니는 "술을 못 하더라. 우리 집 남자들이 알코올 분해가 안 되더라. 분위기를 좋아하는 것 같더라"고 설명했다. #이승우 #미우새 #송범근 좋아요1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성폭행 혐의' 남경주, 홍익대 부교수 직위해제 방배동 백석대 기숙사 화재 …1시간 만에 완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