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경북 영천시 금호읍 경부고속도로 101.8㎞(서울 방향) 지점에서 24일 오전 4시 47분께 16t 살수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살수차 운전자 A씨(60대)는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살수차는 전소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관련기사李대통령 "공직자들 술자리서 꼭 사고 나"…성 비위 주의 주문제조업체 만난 김영훈 노동장관 "동일 사고 재발, 위험 방치 증거" #경부고속도로 #경북 #살수차 #사고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스무디에서 쇳조각 나왔는데…카페는 "삼겹살 먹고 내려보내라", 무슨 일? 집중호우로 실종 1명·시설피해 453건…오전에 비 그칠 듯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