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에드윈 퓰너 헤리티지재단 설립자가 28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린 2024 코리안드림 통일실천대행진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4.09.28 관련기사임광현 후보자, 세무법인 논란에 "전관 특혜 없었다…설립자 아냐"남서울대 설립자 이재식 이사장 별세...문해교육 헌신한 교육자 #에드윈 퓰너 #헤리티지재단 #설립자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JTBC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자간담회 [포토] 포즈 취하는 김환·배성재·박지성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