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4일 오후 코엑스 아쿠아리움이 호주 씨라이프 멜버른에서 전달받은 멸종위기 종인 '위디 해룡(Weedy Seadragon)' 7마리를 공개했다. 위디 해룡은 세계자연보존연맹(IUCN)에서 지정한 준위험 등급(NT)의 멸종위기종으로, 매우 작은 소음에도 크게 스트레스를 받는 생물이라 사육 난이도가 매우 높은 편에 속한다. 수도권 내에서 해룡을 전시하는 곳은 코엑스 아쿠아리움이 유일하다. 2024.09.04 관련기사강남 코엑스 앞 빌딩서 40대 남성 추락해 중상…"범죄 혐의점 없어"과기정통부, K-AI 모델 발표회 30일 코엑스에서 연다 #아쿠아리움 #코엑스 #해룡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에 놓인 국민훈장 무궁화장 [포토] 인사말 하는 정소리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