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겸 SK 그룹 회장(가운데)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제22대 국회 환영 리셉션'을 마치고 자리를 이동하고 있다. 2024.06.03 관련기사조현범 회장, 한국앤컴퍼니 사내이사 사임…"이사회 부담 최소화"NH농협금융, AX·DX '박차'…이찬우 회장, 최고협의회 주재 #최태원 #SK그룹 #회장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굳은 얼굴의 박나래 [포토] 송영길 전 대표 복당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