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신곡 활동 불참에 팬들 응원...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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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기자
입력 2024-05-0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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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뉴진스 멤버 혜인이 신곡 활동에 불참한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8일 "혜인이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 공식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혜인이 지난 4월 연습 도중 발등 통증이 생겼고, 정밀 검사 결과 미세골절이 발견됐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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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 혜인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뉴진스 멤버 혜인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걸그룹 뉴진스 멤버 혜인이 신곡 활동에 불참한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8일 "혜인이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 공식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혜인이 지난 4월 연습 도중 발등 통증이 생겼고, 정밀 검사 결과 미세골절이 발견됐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어도어 측은 "혜인의 컨디션과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음악 방송, 퍼포먼스 외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조정하겠다"고 입장을 내놨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리하게 활동 안 시켜줘서 감사합니다", "혜인아 열심히 해서 아픈 거니 자책하지 마"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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