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부울경본부,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로 따뜻한 나눔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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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연진 기자
입력 2024-05-0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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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가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부울경본부는 문동마을 일대의 주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지난 3일 기장군 일광면 문동마을 일대에서 개최된 '부산 Big Event' 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산 Big Event'는 부산지역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연합 봉사활동으로 공단은 마을을 위해 300만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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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동마을 일대 주거환경 개선 위한 나눔기금 300만원 및 인력 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최덕근는 3일 기장군 일광면 문동마을 일대에서 개최된 ‘부산 Big Event’ 에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건보공단 부울경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최덕근)는 3일 기장군 일광면 문동마을 일대에서 개최된 ‘부산 Big Event’ 에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건보공단 부울경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가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부울경본부는 문동마을 일대의 주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지난 3일 기장군 일광면 문동마을 일대에서 개최된 ‘부산 Big Event’ 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산 Big Event’는 부산지역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연합 봉사활동으로 공단은 마을을 위해 300만원을 후원했다. 

더불어 직원들로 구성된 ‘건이강이 봉사단원’ 15명이 참여해 외벽 페인트 도색, 해변 및 마을 환경정화 등으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을 공용 공간을 정비하는 봉사활동도 펼쳤다.

이 날 열린 마을 축제에는 사진촬영 부스, 먹거리 부스, 건강검진부스 등을 운영했고 노래자랑과 수육‧쪽파김치 나눔 등으로 침체된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최덕근 본부장은 “부산 지역 공공기관과 협력해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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