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밝힌 황정음, SBS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 참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원은미 기자
입력 2024-03-27 11:18
    도구모음
  • AI 기사요약
  • * AI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맥락과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 전체를 보시길 권장합니다

    최근 프로골퍼 이영돈과 이혼 소송 중임을 밝힌 배우 황정음이 SBS 새 금토 드라마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는 황정음이 이혼 소식을 전한 후 처음 참석하는 공식 석상이어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6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한 황정음은 이듬해 아들을 출산한 뒤 2020년 이혼 조정 신청을 냈다.

  • 글자크기 설정
베우 황정음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베우 황정음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최근 프로골퍼 이영돈과 이혼 소송 중임을 밝힌 배우 황정음이 SBS 새 금토 드라마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황정음은 이날 오준혁 감독을 비롯한 드라마 관계자들과 엄기준, 이준, 이유비, 신은경, 윤종훈, 조윤희 등 배우들과 이 자리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 자리는 황정음이 이혼 소식을 전한 후 처음 참석하는 공식 석상이어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6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한 황정음은 이듬해 아들을 출산한 뒤 2020년 이혼 조정 신청을 냈다. 이혼 조정 중인 가운데 2021년 재결합 소식을 전했고 다음 해에는 둘째 아들을 낳았다.

2년 만인 올해 2월 황정음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이영돈의 불륜을 암시하는 여러 게시물을 올렸다. 이후 이영돈과 이혼 소송을 하고 있다면서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전했다.

'7인의 부활'은 재설정된 복수의 판에서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력한 공조를 그린다. 황정음은 시즌 1에 이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금라희 역을 맡아 연기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