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비례정당 '국민의미래' 대표에 조철희 총무국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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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수습기자
입력 2024-02-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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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이 비례대표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당대표에 조철희 국민의힘 총무국장을 내정했다고 알렸다.

    한 위원장은 "국민의힘 비례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의 종북세력 등과의 야합을 위한 꼼수 제도에 대응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라며 "국민의 의사가 제대로 반영되도록, 국민의힘 이름으로 비례대표 후보를 제시하는 것과 동일하게 운영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비례정당이) 국민 눈높이에 맞는 후보들을 제시하고 어떻게 동료시민들께 봉사할 것인지 설명해 드리는 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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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경험 많은 최선임급 당직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이 지난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이 지난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이 비례대표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당대표에 조철희 국민의힘 총무국장을 내정했다고 알렸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언론 공지에서 조 총무국장에 대해 "지난 총선과 같은 혼선을 막고자 당의 경험 많은 최선임급 당직자가 비례정당 대표를 맡아 출범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년 총선에서 한선교 전 의원이 미래한국당을 이끌었으나, 후보자 공천 내홍으로 한달만에 사퇴한 전례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읽힌다.

조 총무국장은 당 사무처 공채 6기로 국민의힘 공보실장, 정책국장, 조직국장 등 주요 보직과 대통령실 정무1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역임했다.

한 위원장은 "국민의힘 비례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의 종북세력 등과의 야합을 위한 꼼수 제도에 대응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라며 "국민의 의사가 제대로 반영되도록, 국민의힘 이름으로 비례대표 후보를 제시하는 것과 동일하게 운영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비례정당이) 국민 눈높이에 맞는 후보들을 제시하고 어떻게 동료시민들께 봉사할 것인지 설명해 드리는 일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미래는 오는 23일 출범 예정이다. 앞서 국민의힘은 국민의미래 지도부와 운영에 대해 방향과 가치관을 함께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여러 차례 강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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