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시칠리 몰타 8박 10일 비즈니스 클래스 상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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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정 문화부 부장
입력 2023-08-0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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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의 주도인 팔레르모 사진롯데관광개발
시칠리아의 주도인 팔레르모 [사진=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이 9일 시칠리아와 몰타로 10일간 떠나는 비즈니스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4일부터 매주 토요일 터키항공 비즈니스 클래스(총 16석)를 이용해 인천공항에서 이스탄불공항으로 출발하는 8박 10일 상품이다. 

시칠리아 4성급 일급호텔(5박)과 몰타 인터컨티넨탈 5성급 호텔(3박)에서 머물고 현지 고급 레스토랑 특식을 맛볼 수 있다. △타오르미나 원형극장 △몬레알레 대성당 △마시모 극장 △네아폴리스 고고학 공원 △체팔루 △사보카 △팔레르모, △타오르미나 △발레타 등 8대 관광지를 둘러보게 된다. 

권기경 롯데관광개발 여행사업본부장은 "롯데관광개발이 고품격 명품 관광의 자존심을 걸고 선보이는 노 팁, 노 옵션, 노 쇼핑의 프리미엄 상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 9월 출시했던 이집트 특별 전세기 패키지는 고가의 비즈니스 상품에도 불구하고 523개 좌석 전체가 팔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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