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투표 결과 파업 종료 결정"…현장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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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은미 기자
입력 2022-12-0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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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화물연대 충북본부 조합원들이 파업 철회 찬반투표 결과 발표를 앞두고 도담역 앞 숙영지를 정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현장으로 복귀한다.

2일 화물연대 전북본부에 따르면 화물연대가 이날 총파업 철회 여부를 두고 진행한 전체 조합원 찬반 투표 결과, 파업 종료 표가 절반을 넘었다.

조합원 2만6144명 중 총 투표자 수는 3574명(13.67%)다.

이 중 2211명(61.82%)이 파업 종료에 찬성했고 1343명(37.55%)가 반대했다.

무효표는 21명(0.5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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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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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럽게 드라이하네
    화물연대가 왜 지금 종료하는지 종료하면서 무슨 말을 했는지는 왜 안적어?
    적으면 윤석열이가 싫어한대?
    아니면 기자들은 추우니까 안에서 따뜻하게 앉아 있어야해?
    아니면 아직 공식 발표를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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