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관련기사통상본부장, 英에 러시아산 LNG 제재 예외 요청…철강 수입규제 개선 촉구왕태식 NH투자증권 본부장 "지배구조 자문·공개매수 싹쓸이 비결? 종합 서비스 제공하는 'RM' 힘" #유동규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 NH통합IT센터 찾아 추석 연휴 대비 현장 경영 [포토] '2026 M.AX 대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