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하우스 오픈 4곳, 당첨자 발표 8곳, 계약 8곳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 조감도. [사진=DL이앤씨]

추석 여파로 지속되던 공급 가뭄이 해소되는 모습이다. 건설사들이 연휴 직후 일정에 맞춰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뒤 물량을 풀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첫째 주에는 전국 15곳에서 총 5650가구(오피스텔·임대·공공분양·사전청약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방에서는 단 2곳의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전체 물량의 45%(2552가구)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경남 사천시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1047가구), 충북 음성군 '음성자이 센트럴시티'(1505가구)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한편 수도권에서는 경기 화성시 '화성비봉A3'(659가구, 행복주택 제외), 경기 수원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6가구), 인천 서구 'e편한세상 시티 청라'(240실)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4곳이며, 당첨자 발표는 8곳, 정당 계약은 '평촌 두산위브 더 프라임' 등 8곳이다.

◇청약 접수 단지

이달 4일 DL건설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151-1, 2번지 일원 2개 BL(블록)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청라'의 청약 접수를 받는다.

청라국제도시 첫 'e편한세상 시티' 브랜드 오피스텔이며, 지하 3층~지상 21층, 2개 동, 전용면적 71㎡, 총 240실 규모로 조성된다. 도보권에 청라호수공원이 조성돼 있고 향후 수도권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공사 중)’의 ‘시티타워역(가칭)’도 도보권에 들어설 예정이다.

오는 5일 DL건설은 경남 사천시 용현면 선진리 1116·111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9층, 9개 동, 전용면적 84·154㎡, 총 1047가구 규모다.

단지는 바다 조망 입지에 조성돼 오션뷰(일부가구)가 가능하다. 또 올해 12월 준공 예정된 경남 항공국가산업단지(사천지구), 용당(항공MRO)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천제1·2일반산업단지 등과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를 갖췄다.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단지

이달 7일 화성산업은 경기 평택시 장당동 산12-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평택석정공원 화성파크드림'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80~110㎡, 총 129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단지는 평택에서 최초로 민간공원조성특례 사업지로 주거여건이 쾌적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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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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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건설이라그런가 좋던데 청약 일정을 놓쳐서 선착순 갈 예정임니다
    주변에 청약 당첨된사람들도 선착순을 한다고해서 좋은 동을 놓칠까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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