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과, 기술지원과와 협력해 총 800대 규모 주차공간 확보하는 등 영천한약축제 준비

영천 한약과일 축제 부지정비 작업 모습[사진=영천시]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오랜 명맥을 이어온 영천 한약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한약재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영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돼 3년 만에 개최되는 영천한약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여러 부서가 한마음 한 뜻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장 주변 주차장 확보를 위해 산림과와 기술지원과에서 트랙터 및 인력 지원을 받아 축제 행사 전까지 부지 정비와 풀베기 작업을 완료하는 등 부서 간 한마음 한뜻으로 원활히 협조해 관광객 맞이와 영천 지역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적극적인 부서 간 협업을 통한 부지 정비로 기존 수용 500대였던 주차 공간을 총 800대 규모로 공간을 더 확보해 교통 혼잡으로 인한 축제 참여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할 쾌적한 주차 환경을 조성했다.
 
한편 다음 달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화룡동에 위치한 영천한의마을에서 펼쳐질 이번 축제는 지금은 '면역력이 필요할 때! 영천한약축제에서 한방에 해결!'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코로나19 이후 시민들의 면역력을 책임지기 위한 면역력 강화 거리, 한방 명의관, 무료 한방진료관 등의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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