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옴 비건 밸런스 에센스·리페어 크림'...피부장벽 강화 '효과'
  • 갈락토미세스 발효 여과물 사용과 자사 특허성분 '타락스' 첨가

[사진=라루셀]

임산부용 코튼 라이크 더마와 스킨케어 브랜드로 잘 알려진 '라루셀'이 이번엔 MZ 세대용 비건 바이옴 2종을 신규 런칭했다. .

특히 이번에 출시한 '라루셀 바이옴 비건 밸런스 에센스'와 '라루셀 바이옴 비건 리페어 크림'은 '30대의 비건은 달라야 한다'는 콘셉트를 모토로 20대와는 확연히 달라진 30대의 피부 고민 취향에 맞춰 더 안전한 성분과 피부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30대에 들어서면서부터 현저하게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시작해 가장 큰 피부 고민은 피부장벽 손상으로 인한 건조함, 주름, 건조 등 이라고 알려져 있다.

라루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에 단단한 피부 장벽 생성에 도움을 주는 갈락토미세스 발효 여과물을 사용, 피부 속부터 단단한 장벽 생성에 도움을 주도록 했으며 항염과 피부진정 효과가 월등한 자사의 특허성분 타락스도 첨가했다.

신제품 '라루셀 바이옴 비건 밸런스 에센스'는 토너와 세럼의 중간 정도인 밀크제형으로 토너 대용이 가능하며 토너 후 세럼으로 관리하던 스킨케어 단계를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라루셀 바이옴 비건 리페어 크림'은 워터리한 제형으로 세럼과 크림으로 관리하던 스킨케어 단계를 역시 단축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프랑스 EVE(이브) 비건 인증을 받아 피부자극 테스트를 거쳐 예민한 피부로 고민하는 사람들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기초 화장품 선택이 가장 까다롭다는 임산부 고객층에게 신뢰를 받은 라루셀은 이번 비건 라인 런칭을 통해 임산부는 물론 예민한 피부로 스킨케어 제품 선택에 실패를 경험한 민감한 피부로 고민하는 많은 고객들에게 더 큰 사랑과 함께 인기몰이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유지 라루셀 대표는 "보다 안전하고 고기능성 제품을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과 연구 끝에 이번에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피부로 고민하는 30대의 피부 해결에 이번 제품이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라루셀, 2022 한국 소비자 베스트 브랜드 대상 수상

[사진=라루셀]

한편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라루셀’은 최근 2022 한국 소비자 베스트 브랜드 대상 ‘임산부 화장품’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한국 소비자 베스트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베스트브랜드대상이 주최하고 주식회사 워드아이네트워크가 주관한다.
 
제품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 및 경영 우수성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는 유망 브랜드를 각 분야별로 평가단의 엄격한 기준과 심사를 거쳐 각 부문 별 최고의 제품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라루셀은 임산부 사용 금지 성분이 철저하게 제외돼 있다는 점에서 화장품 선택이 어려웠던 임산부들에게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임산부 약 73% 이상이 호르몬 변화로 임신성 트러블, 건조, 탄력저하 등 다양한 피부변화를 경험하지만 한정적인 임산부 전용 화장품, 성분에 대한 불안감 등의 이유로 피부관리를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라루셀은 모든 여성들의 아름다움이 끊기지 않도록 임산부 사용 금지 성분을 철저하게 제외했고 독자적 과학 기술을 더해 다양한 피부고민별 맞춤 화장품이라는 점에서 다른 제품과의 차별화가 강점인 브랜드이다.
 
전 제품 피부자극 테스트 임상결과 피부자극 0.00퍼센트의 저자극 화장품으로, 독일 더마 테스트 최고등급, EWG 그린등급을 받아 안전성까지 인증 받아 화장품 선택이 어려웠던 임산부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임산부 화장품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라루셀 강성 이사는 “모든 고객들의 뷰티 라이프가 끊기지 않기 위해 고객들의 모든 순간 피부고민을 함께 하는 스킨케어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유해성분 없는 화장품 개발을 위한 연구에 아낌없는 투자와 집중을 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앞서 특허 받은 안전한 성분과 우수한 과학기술로 임산부와 예민한 피부로 고민하는 고객층에게 인정받고 있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유명한 라루셀은 신라면세점 입점을 통해 본격적인 면세점 유통,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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