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환영 만찬에 앞서 신라관에서 금관을 관람하고 있다. 관련기사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 일드프랑스 주지사 방한 계기 한·불 경제 협력 리셉션 성료 이재용 회장, 방한 日 참의원 대표단과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조 바이든 #바이든 #방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 5개월 여정 마무리 농협, 자체 브랜드 '농협염소' 출범…국산 염소고기 대중화 이끈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