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관광공사]

5월 16일 프라이빗 전용기로 인천공항에 입국할 예정이었던 브라질 국적 관광객 47명의 방한이 취소됐다. 관광객 중 일부인 7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탓이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들이 참가한 여행상품은 브라질 여행사인 라티튜드(Latitudes)에서 개발한 ‘Latitudes Private Jet Expedition Around Asia 2022’다. 이 상품은 1인당 10만 달러(약 1억2807만원)에 달하는 고가상품이다. 

이들은 역사·문화·종교·전통 등을 주제로 5월 5일부터 29일까지 총 25일 동안 유럽과 아시아 8개국을 방문할 예정이었다. 동북아 목적지 국가로는 한국과 몽골이 포함돼 있었다.

이들은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 동안 우리나라에 체류할 예정이었으나, 여행객이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몽골 체류기간이 길어졌고, 방한 일정을 부득이 취소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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