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옌타이시]

중국 옌타이시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투자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
 
옌타이시는 지난달 28일 펑라이에서 ‘500대 기업 투자유치 중점 프로젝트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상 체결식에는 푸밍셴 부성장, 무수칭 옌타이시 부시장, 천신쯔 옌타이시 상무국장 등 옌타이시 관계자들과 미국, 일본 등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체결식에서는 첨단장비산업, 항공우주산업, 청정에너지산업, 신소재산업, 전자정보산업 등의 분야 33개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
 
푸 부성장은 “옌타이시에 투자하는 여러 기업인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옌타이시는 각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전방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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