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옌타이시 제공]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는 지난달 24일 옌타이 중점산업 투자유치 프로젝트 체결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푸밍셴 산둥성 부성장, 정더옌 옌타이시장, 무수칭 옌타이시 부시장을 비롯해 옌타이시 정부, 기관, 기업, 매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체결식은 주회의장인 옌타이시 당위원회와 분회의장인 각 구정부, 기관, 센터 등에서 영상으로 진행됐고 첨단장비산업, 바이오의약산업, 선진자동차제조산업 등의 18개 프로젝트가 체결됐다.
 
옌타이시는 선진자동차제조산업, 전자정보산업, 식품가공산업, 현대화학산업, 해양장비산업, 바이오제약산업 등을 중점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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