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옌타이시 제공]

중국 산둥성 옌타이 고신구는 지난 20일 옌타이 고신구 대회의실에서 한중일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위훙링 옌타이 고신구 관리위원회 부주임, 이동기 애터미 중국사업 부사장을 비롯한 옌타이 고신구 관계자와 한국, 일본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위 부주임은 옌타이 고신구 산업단지, 중점산업 등을 소개하며 한국, 일본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한·중, 중·일 기업간의 교류 협력을 당부했다. 
 
위 부주임은 옌타이 고신구에 조성되고 있는 애터미 산업단지를 소개하며 애터미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이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옌타이 고신구는 내년 한중수교 30주년을 기념해 기업, 문화, 기술 등의 유의미한 활동을 펼치며 한중 양국 우의증진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우리은행

실시간 인기

아주NM&C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