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성욱 공동대표.[사진=시리즈벤처스]

제2회 스마트대한민국포럼 스마트대한민국대상에서 기술보증기금이사장상을 받은 시리즈벤처스 부산·울산·경남 지역 기반의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운영하는 벤처캐피털(VC)이다. 현재 10개의 개인투자조합을 운용(약 87억원 규모)하고 있으며, 최근 4년간 40억원의 스타트업 투자를 집행했다. 주요 피투자사로는 자이언트케미칼, 코제, 더트라이브, 킥더허들, 빅썸, 참약사 등이 있다. 특히, 2019년 투자한 자이언트케미칼은 지난해 투자금을 회수하며 7배 넘는 투자 수익을 기록하기도 했다. 내년에는 10개 이상 기업에 20억원의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다. 곽성욱 시리즈벤처스 공동대표는 “상대적으로 전문성이 떨지는 부울경 중심으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운영 및 투자로 지역 창업 및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며 “내년 상반기에는 추가적으로 벤처투자조합을 결성해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운영 및 경제 활성화, 창업 생태계 선순환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