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옌타이시 제공]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는 지난달 27일 옌타이 고신구에서 ‘국제 고급 인재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력적인 옌타이, 지혜로운 고신구’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옌타이 고신구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학생창업원 서비스센터에서 주관했다.

행사에는 위훙링 옌타이 고신구 부주임을 비롯해 정부, 기관, 연구원, 학교, 기업, 단체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위훙링 부주임은 “훌륭한 인재를 발견하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함께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옌타이 고신구는 국가급 인재 70명, 산동성급 인재 70명, 옌타이시급 인재 92명을 육성했으며 ‘산둥성 인재육성업무 사례도시’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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