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27일 진행한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2018년 말과 비교했을 때 LCD 패널 생산능력이 25% 줄어든 상태”라며 “구체적으로는 TV 패널 생산능력이 40% 감소했고, IT기기 패널 생산능력은 30%가량 증가했다”고 말했다. [사진=LG디스플레이 제공] 관련기사LG이노텍, AI 인프라 수혜·실적 개선 기대에 15%대 강세상장 때 약속 못 지키는 기술특례 기업…거래소, 본업 이탈·실적 부진 관리 강화한다 #3분기 #실적 #LG디스플레이 좋아요0 나빠요0 장문기 기자mkmk@ajunews.com 장동혁, 시민·경찰 대치 소식에 올림픽공원 行 정점식 "선거소청, 당의 유불리 아닌 국민 참정권 최우선 가치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