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훈 안보실장 주재

북한이 지난달 30일 신형 반항공미사일을 시험발사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1일 "국방과학원은 9월 30일 새로 개발한 반항공 미사일의 종합적 전투 성능과 함께 발사대, 탐지기, 전투종합지휘차의 운용 실용성을 확증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연합뉴스]
 

청와대는 19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한 데 대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소집한다고 밝혔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공지 메시지를 통해 “오전 중 NSC 상임위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상임위는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주재한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10시 20분께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이날 쏜 발사체의 종류나 개수, 발사장소 및 비행거리·고도 등 세부 제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